특수상권 소규모 카페 창업 '탭플레이커피',한성대입구역점 오픈
2017.09.25 / 보도자료

해피랜드F&B(대표 임남희) 탭플레이커피는 지난 21일 지하철 4호선 한성대입구역 2번 출구에 신규 매장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커피 시장 불구하고 오픈을 지속하고 있다.
소규모 카페 창업 브랜드 탭플레이커피는 2016년 4월 론칭 후 현재 22개 매장을 운영중이며, 'tap'과 'play'를 합쳐 만든 신조어로 "맛있는 음료가 쏟아지는 수도꼭지"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또한, 2000원이라는 한잔의 가치를 뛰어넘는 커피를 선보이고 있으며, 커피 외 특색 있는 메뉴들이 준비되어 있어 사계절 내내 안정적인 매출을 보장 할 수 있고,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을 확보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체계적인 모기업 해피랜드 F&C 본사 시스템을 그대로 반영하여 물류, 제품개발 마케팅 활동을 꾸준히 진행해서 특수 입지 뿐만 아니라, 어느 곳이든 바로 입정할 수 있는
강한 장점을 갖고 있다.
탭플레이커피 한성대입구역점은 오픈 당일, 모든 음료 구매 시 아메리카노 R 1잔을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소규모 카페 창업 브랜드 탭플레이커피 임남희 대표는 "최근 경기 불황이 계속되면서 경험 없이 커피 창업에 뛰어드는 사례가 많다"며 "텝플레이커피는 남다른 감각의 브랜드 이미지
와 모던한 인테리어로 기타 중저가 커피 브랜드와는 차별이 되어 예비 창업주에게 안정적인 수익을 이끌어주는 브랜드이다" 고 말했다.
한편 소규모 커피 창업 브랜드 탭플레이커피는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상담 외에, 창업 준비를 위한 일대일 개별 상담을 지역에 관계없이 상시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