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탭플레이커피의 언론보도자료 게시판입니다. taplay coffee press release

[브릿지경제] 탭플레이커피, 2 Type 가맹모델로 경기침체 속 성장세 이어가
작성일. 2019.05.27 조회수. 1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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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자영업자의 숫자가 많고, 그중에서도 특히 소상공인들의 비중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국가 경제의 큰 축을 담당하고 있는 소상공인들이 경기 불황과 높은 임대료, 치솟는 물가, 최저임금 상승 등으로 위기에 내몰리고 있어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소상공인 500개사를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결과, 전체의 33.6%가 최근 1년 내 휴업이나 폐업을 고려한 적이 있다고 답했으며, 이 중 폐업을 하지 못한 이유는 매수자가 없다는 답변이 63.1%로 가장 많았다. 응답자의 77.4%가 매출액이 감소했고, 2/4분기 전망 역시 나빠질 것이라는 응답이 59.6%로 조사됐다. 대부분의 소상공인들이 사업을 접고 싶으나 어쩔 수 없이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새롭게 도전하는 자영업자는 끊임없이 등장하고, 많은 사람들이 신선한 창업 아이템과 새로운 사업 방식 도입 등 다양한 방법으로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프랜차이즈가 많은 우리나라의 특성상 많은 브랜드 본사들이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한 방안을 강구하고 있는데, 커피 프랜차이즈 ‘탭플레이커피’는 가맹 방식 자체를 이원화하여 점주의 선택을 존중하는 한편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면서 업계에서 성공신화를 써내려가며 주목받고 있다.  

탭플레이커피는 국내 No.1 유아동 전문 패션 그룹 해피랜드 코퍼레이션이 식음료 전문기업 해피랜드 F&B를 설립하고 첫 번째 외식 브랜드로 론칭한 커피 프랜차이즈로, 이미 포화 상태라는 커피 시장에서도 합리적인 가격과 고품질 원두로 탄탄한 입지를 굳히는 데 성공했다. 

눈길을 끌고 있는 탭플레이커피의 창업 모델은 위탁가맹과 일반가맹 2 Type으로 나누어진다. 첫 번째 위탁가맹 운영 방식은 본사와 가맹점이 win-win하여 개설비와 관리 운영을 공동 부담하는 형식으로, 본사의 효율적인 투자 관리가 뒷받침되기 때문에 초기 비용 3천만 원대로 창업이 가능하다. 이 방식의 가장 큰 장점은 본사의 탄탄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특수상권 창업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백화점, 대형마트, 아울렛 등 특수상권은 상권을 찾는 고정 고객들이 자연스럽게 카페를 찾게 되고, 이는 고정 고객 확보와 고정 매출 확보로 이어지게 되기 때문에 보통 상권에 비해 입점이 까다롭다. 
또한 위탁가맹의 경우, 본사의 효율적인 100% 재고관리로 카페창업의 가장 큰 문제점인 재고에 대한 부담이 없다는 점도 매력이다. 재고 부담이 없어 불필요한 비용 지출이 없고, 장기적인 측면에서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하므로 수익성이 극대화된다.  

두 번째 방식은 일반가맹이다. 본사에서 인테리어 비용을 최대 100% 지원하기 때문에 창업비의 상당 부분을 절감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리뉴얼 창업 시 가맹비, 교육비 등의 추가 혜택을 지원하기 때문에 새롭게 출발하는 자영업자들의 창업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이처럼 탭플레이커피는 본사와 가맹점의 상생을 추구하는 사업 모델 도입을 바탕으로, 최근 사하 롯데마트점, 가산 롯데팩토리아울렛점, 대구 신암점 등 새로운 매장을 잇따라 오픈하는 등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출처: 브릿지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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